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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임시공휴일, 6일간 추석연휴~좋아? 싫어? 여당이 추석 연휴와 개천철 사이 징검다리 날짜인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요청했다. 정부가 이를 받아들이면 추석 연휴부터 개천절까지 엿새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진다. 과연 연휴로 지정하는 것이 좋은 것일까? 국민이 진짜 원하는 것일까? 김기현 국힘 대표,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정부에 건의.. 큰일 하십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전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회의에서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줄 것으로 정부에 공식 건의한다. 오랜 기간 코로나 때문에 부모님 조차 제대로 만나지 못했던 만큼 임시공휴일로 지정돼 가정, 친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민족의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 25일 대통령실은 10..
8.15 광복절 특별사면 과연 타당했는 것일까?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감찰 무마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 등 정치인 4명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명예회장,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이중근 전 부영그룹 회장 등 경제인 12명이 8.15 광복절을 맞아 특별사면 된다. 오늘 최종 윤석열 대통령의 재가가 났다고 한다. 광복절 특별사면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과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 안종범 전 청와대조정수석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 차관 등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관련자들은 이번 사면 대상에서 빠졌다. 정부는 광복절을 맞아 15일 자로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등 서민생계형 형사범, 특별배려 수형자, 경제인, 정치인, 기업 임직원등 2176명을 특별사면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주요 경제인을 사면해 당면한 최우선 과제인 경제 살..
문재인, 잼버리 파행. 국격과 긍지 잃어..부끄러움은 국민의 몫.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새만금 잼버리'에 대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비판에 대해 "전직 대통령이 하실 말씀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전직 대통령이 자국 비하하는 발언을 하신 것 같은데 위기가 좀 있어도 그 이후에 정부와 국민이 합심을 해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잖냐. 그러면 격려하고 힘주고 이런 말씀을 하셔야지. 끝까지 다 실패한 것처럼 사실까지 왜곡한다"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잼버리 파행... 하태경의원의 비판 그는 "문 대통령도 초반 상황만 보고 그 이후에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그런 과정을 모르고 계신 것 같다. 전 대통령이 그러면 안 된다"라고 했다. "대한민국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신 거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국가와 국민이 힘을..
잼버리의 파행, 누구의 책임인가? 예산 집행을 보면....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많은 논란을 일으키며 지난 12일 끝났다. 지난 1일 시작해 158개국 4만 3000여 명이 참가한 잼버리는 세계 청소년의 축제가 돼야 했지만 대회 초반부터 미흡한 폭염 대책과 위생적이지 못한 화장실 등 많은 지적을 받았다. 과연 잼버리 파행은 누구의 책임인가? 잼버리가 파행이 된 이유? 끝내 지난 5일 영국과 미국이 야영지에서 철수하며 파행을 맞았다. 이들의 철수에는 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당초 알려진 폭염보다 위생적이지 못한 시설이 첫째로 꼽힌다. 이어 태풍 북상 소식에 지난 8일 모든 대원들이 야영지에서 비상대비 해 전국 8개 지역으로 흩어지며 반쪽짜리 행사로 전략했다. 파행을 거듭한 잼버리를 두고 준비가 부족해 국가 망신을 자초했다는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이에 누군가..
최악의 잼버리 공식 폐막, 후원사들의 억울함 호소..잼비리? 새만금 잼버리가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조기종료 되면서, 선의로 행사 후원에 나섰던 기업들은 브랜드 이미지에 악영향을 입게 됐다. 더욱이 새만금에서 조기퇴영한 이후 잼버리 대원들의 후속 프로그램 마련에 발 벗고 나서기도 했으나 만족스럽지 못한 평가를 얻게 됐다.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폐막, 조기퇴영등 파행의 원인 12일 잼버리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진행된 제25회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행사가 지난 11일 공식 폐막식과 K팝 슈퍼라이브 콘서트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잼버리는 폭염과 준비부족 탓에 155개국 중 미국. 영국. 싱가포르 대원들이 조기 퇴영했고, 태풍 '카눈'북상을 이유로 지난 8일에는 나머지 152개국 대원들이 야영지에서 퇴영하며 사실상 종료됐다. 이들 대원들은 8..
잼버리 책임소재 따지자. 여론은 윤석열 정부책임. 여가부 장관은 해임? 국민의 힘은 11일 공식일정을 마무리하는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의 책임소재를 따지겠다고 나섰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여가부 장관 해임'을 대통령에게 건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국민의 힘과 정부는 이번 사태가 문재인 정부의 책임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과연? 잼버리 책임, 윤석열 정부의 책임 이러한 가운데 국민 10명 중 6명은 "윤석열 정부에 책임이 있다"라고 응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그렇게 강조하는 책임 소재는 잼버리가 막을 내리는 대로 철저히 따질 것"이라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잼버리 기간에 정쟁을 중단해야 한다는 수많은 호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지난 일주일간 '정부가 열흘만 정신을 차..
왕의DNA?, 교육부 5급 사무관이 담임선생님께 보낸 메일~헉!! 자녀의 담임교사에게 '왕자 대하듯 대하라'등 무리한 요구를 한 교육부 5급 사무관 S 씨가 해당 편지를 '공직자 통합메일'로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공적인 창구를 사적인 목적으로 사용한 점을 두고 지위를 이용한 '갑질'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누가 봐도 비상식적 내용을 공무원이?? 교육부 5급 사무관이 자녀 담임선생님께 공직자 통합메일로 보낸 메일내용 11일 전국초등학교교사노조와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 공직자가 공적으로 쓰여야 하는 공직자 통합메일을 사적인 의도를 가지고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기 위해 사용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 의원에 따르면 '공직자 통합 메일'은 특정 기관에 공문을 보내는 경우 사용된다. 공직자 간 소통 창구기 때문에 사적인 용도로 전혀 ..
검찰, 조민의 기소..조국, 차라리 날 고문하라. 어머니와 아버지에 이어 또 딸의 재판이 시작된다. 2019년 9월 6일 아버지의 국회 인사청문회 날 어머니가 기소된 지 약 3년 11개월 만이다. 아버지인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차라리 옛날처럼, 나를 남산이나 남영동에 끌고 가서 고문하길 바란다"라며 괴로움을 토로했다. 검찰, 조민 불구속 기소 이유... 혐의내용은? 검찰이 10일 조 전 장관의 딸 조민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혐의는 서울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비리(부정지원) 협의. 구체적으로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죄다. 최근 조민씨의 의사면허 반납도, 고려대. 부산대 입학 취소소송 취하도, 조국. 정경심 명의의 사과문 발표도 검찰의 기소를 막지 못했다. 조민, 검찰이 기소한 이유는? 기소의 가장 큰 근거는 어머니 정경심 전..